홈플러스에 있는 버터샵에 인센스스틱과 인센스홀더가 있는걸 보고 바로구입.
집에 이미 인센스 홀더가 있지만, 인센스콘에 알맞는 홀더라 스틱에 알맞는 홀더로 하나 더 구입!

인센스스틱은 각각 3천원, 홀더는 4천원에 구입!
홀더는 인터넷 가격보다 저렴한 편인 듯!!

납작한 홀더
스틱을 구멍안에 끼워 사용하면됨.

인센스 홀더는 진짜 솔직히 말해서 마감처리가 잘 된게 거진 없었다.
선물용으로 비싼 인센스홀더를 사보기도 했지만 그것 또한 마감처리는 진짜 별로.
이것 또한 구멍에 온갖 까실까실한 나무가 그대로 있어 내가 송곳같은걸로 제대로 구멍을 내고 사용해야만 했다.
만들때 깔끔하게 만들면 되지 도대체가 왜 이렇게 하는지 궁금.


인센스스틱은 화이트머스크향과 트로피칼 포레스트로 두개구입.
몇가지 종류가 있었지만 딱히 끌리는건 두가지라 이걸로 구입~!

포장을 열면 봉지로 포장된 낱개의 인센스스틱이 들어있음.
이렇게 열기만 해도 향이 확난다.

먼저 사용해볼 트로피칼포레스트.
스틱을 하나 꺼내 인센스 홀더에 끼워보았다.

끼우는데 자꾸 옆으로 치우치길래 보니 홀더구멍이 제대로 마감이 되지않아서 옆으로 돌아가는거였다.
그래서 송곳같은걸로 구멍을 깔끔하게 냈더니 중간으로 제대로 맞춰졌다.

기존 내가 가지고 있던 인센스 홀더.
각 4개의 구멍에 인센스 스틱을 꽂아도되지만, 저기에 꽂아놓으면 스틱의 재가 사방으로 떨어져 치우는게 짜증났다.
하지만 인센스콘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
너무 잘쓰고 있던 제품.

역시 이렇게는 사용하지않을듯
그래서 이번에 산 홀더가 엄청 유용하게 쓰일듯 하다.

스틱에 불을 붙이고 향을 맡아본다.

씻고나서 자기전 하나씩 향을 피우는게 너무나 일상이 되어버렸다.

향긋한 냄새
인센스스틱을 다 피우고나서 새로운 스틱을 끼워놔두면 냄새가 방안에 퍼져 계속 난다.
난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새로운 향을 끼워두고 놔둔다.

재가 잘 떨어지나 봤더니 사방팔방으로 흩어지지않고 홀더위에서만 떨어져있다.
가격도 싸고 너무 맘에든다. 하지만 버터샵에는 내가 좋아하는 향이 많지않아서 스틱은 인터넷에서 별도로 구입해야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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